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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화점 봄세일, 명품덕에 훨훨




백화점의 봄 정기 세일 중 명품 실적이 두드러진다. 지난 1일~3일 백화점 봄 정기 세일 기간 동안 백화점 별로 명품 부문 전년대비 적게는 25%에서 많게는 40% 이상까지 신장한것. 특히 대다수 브랜드가 세일에 참여하지 않은 해외 명품 매출이 높아졌다는 것은 고무적이다.

명품 매출 증가율은 롯데백화점이 40.2%(기존점 기준), 현대백화점이 25.2%, 신세계백화점이 42.2%로 나타났다. 갤러리아백화점에서도 「샤넬」 「구치」 「에르메스」 「페라가모」 등 프레스티지 명품은 판매가 33% 늘었다.

주요 명품 브랜드의 클래식한 스테디셀러 라인의 판매가 호조를 보였다. 「루이뷔통」의 모노그램 라인, 「샤넬」의 2.55백, 「프라다」의 고프레 등이다. 갤러리아백화점의 「돌체앤가바나」 「지방시」 「휴고보스」 등 명품 숙녀는 봄 신상품 의류 판매호조로 37% 증가했다.


** 상단 이미지는 「루이뷔통」의 2011 S/S 광고 비주얼 **
남신구 기자, sgnam@fashionbiz.co.kr
<저작권자ⓒ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,www.fashionbiz.co.kr>
지난 4월 1일, 대대적인 백화점 정기세일이 시작되면서 나 또한 엄마 생신선물을 사려고 신세계 강남점을 찾았다. 세일 첫날이라 좋은 제품을 선점하려는 아주머니 고객들이 낮 시간대에 굉장히 많았다. 여성 고객들이 주를 이루면서 세일을 맞이하여 주말에는 쇼핑을 나갔다는 트윗들이 끊이지 않았다. 역시 백화점들이  luxury brands 만 계속 늘려가려고 하고 앞다투어 전쟁하는것이 이유가 있었구만..
posted by bonbonboutique